#밤새. 무슨. 일이 #뉴데일리 #뉴스레터 
2025년 3월 6일 목요일

전국 대체로 맑음…낮 최고 6∼11도 평년 수준


안녕하세요 새벽엔 구독자 여러분, 목요일 새벽 다섯시에 인사드립니다.
오늘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오후와 밤사이 가끔 구름이 많겠습니다.
제주도는 새벽까지 1∼5㎝의 눈이나 5∼10㎜의 비가 내리겠고, 강원 동해안과 경상권 동해안은 오후부터 밤까지 눈발이 날리거나 빗방울이 떨어지겠습니다.
기온은 당분간 평년(아침 -4∼4도·낮 8∼12도)과 비슷하고, 아침 최저기온은 -5∼3도, 낮 최고기온은 6∼11도로 예보됐습니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으로 예상됩니다.
다만 수도권·충청권은 오후부터, 호남권·제주권은 밤부터 '나쁨' 수준일 것으로 보입니다.
지난밤 네티즌들이 올린 반응들을 살펴보자 !!
◆ '내란 혐의' 6인 출국 금지 요청
◆ 일본 입국 거부된 전장연
◆ 선관위, 10년간 세습 채용 메뉴얼 공유
◆ 선관위 1급 공무원 수가 무려 21명... 후덜덜
◆ 전한길, 아직 한 발 더 남았다!
◆ 신작 삐라 서울서 등장!... 그런데 익숙하네?
◆ 헌재 앞 밤샘집회 시작됐다!
◆ 트럼프 의회 연설 총정리 (스압)
◆ [윤서인의 뉴데툰] 엔비디아
272화: 지능이 없어야 1번 찍는 거
Newdaily   뉴데일리 주요기사     
"누구도 자신의 사건에서 재판관이 될 수 없다(nemo iudex in causa sua)."
17세기 권리청원을 주도한 영국의 에드워드 코크 경이 라틴어로 정리한 법 격언이다. 재판이 공정해지려면 먼저 편견이나 이해 상충 관계에 놓일 수 있는 재판관을 배제해야 한다는 당연한 이치다.
황교안 전 국무총리가 이끄는 부정선거부패방지대(부방대)가 전화 서명을 통해 받은 '윤석열 대통령 석방·탄핵 기각 요구 청원' 105만여 건이 헌법재판소에 제출됐다.
이승만 대통령 탄신 150주년, 서거 60주년을 맞아 5일 국회 박물관에서 '이승만바로알기국민연합' 출범식이 열렸다. 변정일 대표는 이 자리에서 이승만 대통령 업적 알리기에 대해 역설했다.
1차 시추에서 아쉽게 실패를 경험한 동해 심해 가스전, 이른바 대왕고래 프로젝트를 두고 더불어민주당 한 초선 의원은 기다렸다는 듯 이렇게 논평했다. "1263억원이 동해 심해에 가라앉았다." 국민 혈세를 성공 가능성 희박한 사업에 낭비했다는 주장이다. 매장 가스의 경제적 가치가 삼성전자 시총 5배에 달할 수 있다는 정부 전망은 깡그리 무시됐다. 정부가 계획한 5차 시추까지 끝난 뒤에는 어떤 저주가 담긴 비난을 쏟아낼지 모를 일이다.
NewdailyTV   뉴데일리TV 유튜브 콘텐츠     
Headline   주요 언론사 보도     
 ̄ ̄ ̄ ̄ ̄ ̄                                               
띠별로 보는 오늘의 운세
🐭🐮🐯🐰...

3월 6[음력 2월 7] 일진: 갑술(甲戌)

매일 아침 주요 뉴스와 네티즌들의 반응을 모아서 전달해 드립니다.
지금 뉴데일리 뉴스레터를 구독해보세요.
뉴데일리(주)
newsletter@newdaily.co.kr
서울시 중구 남대문로 5가 120 단암빌딩 3층 02-6919-7000
수신거부 Unsubscrib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