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머니 쓸어간 탑 10은?
2024.03.18. (월)
✈️ 87번째 비행 ✈️
포브스 선정 2023년에 떼돈 번 배우 🤑
할리우드 머니 쓸어간 탑 10은?

안녕하세요, 님!

씨네웨이 에디터 도나🍸, 미아💃, 페이🧤입니다.


두 번의 특집 끝에 오랜만에 정규 레터로 찾아뵙네요! 2주 만에 찾아온 비행이라, 이번 레터는 조금 길 수도 있다는 점 미리 말씀드려요. 씨네웨이 에디터들은 지난 주말에 오랜만에 만나 매점 핫도그로 회식하고, <로봇 드림>과 <메이 디셈버> 두 편을 이어 봤어요. 특히 <메이 디셈버>는 주연 배우로 홍보차 한국을 찾은 찰스 멜튼 GV 회차였죠. 에디터 모두 옛날 옛적 찰스 멜튼이 출연한 드라마 <리버데일>을 좋아했던 터라, 찰스 멜튼 배우를 보며 오랜만에 추억 회상을 하기도 했답니다. (좋은 추억… 맞겠죠?😂)

(직접 찍은 찰스 멜튼의 사진도 님께 공유드립니다💌)


또한, 님께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를 구하고자 해요. 광고성 정보 수신에 동의하시게 되면, 여러 이벤트 등을 뉴스레터를 통해 참여할 수 있죠. 더군다나 지금보다 더 유용한 콘텐츠를 확인할 수도 있고요! (당연히, 뉴스레터 방향성과 맞는 정보들만 공유한답니다🙋)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는 여기서 할 수 있어요.


그럼, 87번째 비행 시작합니다🛫

1. <마담 웹> 다코타 존슨, "다시는 이런 작품 안 찍을 거다"
2. 포브스가 선정한 2023년 최고 수입을 올린 할리우드 배우 순위
3. 넥스트 오스카: 아카데미 후보들의 차기작

(밑줄 처리된 텍스트를 누르시면 관련 링크로 연결됩니다!)

🎬 레베카 퍼거슨 & 크리스 프랫,

스릴러 영화 <머시> 출연


영화 <서치>, <커런트 워> 등을 제작한 영화감독이자 제작자 티무르 베크맘베토브의 신작 <머시>에 (순서대로) 레베카 퍼거슨과 크리스 프랫이 출연할 예정이에요. 영화 <머시>는 마르코 반 벨이 쓴 각본을 바탕으로 제작될 공상과학 스릴러물인데요. 강력 범죄가 증가한 가까운 미래를 배경으로, 강력 범죄 용의자로 몰려 무죄를 입증해야 하는 형사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어요. 영화는 봄에 촬영을 시작할 예정이며, 아마존 MGM 스튜디오에서 제작해요.

ⓒ Deadline

📺 <존 윅> & <트와일라잇>,

드라마와 애니메이션 시리즈로 제작돼


영화사 라이언스 게이트가 최근 두 영화 프랜차이즈, <존 윅>과 <트와일라잇>을 각각 드라마, 애니메이션 시리즈로 제작할 것이라고 밝혔어요. 먼저 새로운 <존 윅> 드라마의 경우, 3부작으로 이루어진 프리퀄 드라마 <컨티넨탈> 뒤를 잇는 작품이 되죠. 이어 2012년 <브레이킹 던 part 2>로 막을 내린 <트와일라잇>은 현재 애니메이션 시리즈가 될 것이라는 정보 외에는 아직 공개된 바가 없어요. 

ⓒ Deadline

🎬 노아 바움백,

넷플릭스에서 제작될 차기작 캐스팅 공개


넷플릭스에서 제작된 <결혼 이야기>로 여러 상을 휩쓴 노아 바움백 감독의 차기작 소식이에요. 차기작 역시 넷플릭스에서 제작되며, 어른을 주인공으로 한 재미있고 감동적인 성장 영화라는 것 외에는 크게 공개된 내용이 없는데요. <결혼 이야기> 로라 던, <더 모닝쇼> 빌리 크루덥, <아메리칸 허니> 라일리 키오, <티켓 투 파라다이스> 조지 클루니, <우주인> 아담 샌들러 등이 출연하며, 그와 함께 여러 번 작업했던 그레타 거윅도 캐스팅 앙상블에 합류한 상태예요.

ⓒ Deadline

🎬 마일즈 텔러 & 엘리자베스 올슨 & 칼럼 터너,

A24 로맨틱 코미디 영화 <Eternity> 출연


A24 제작의 로맨틱 코미디 영화 <Eternity>에 (순서대로) <탑건: 매버릭> 마일즈 텔러, <완다비전> 엘리자베스 올슨,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 칼럼 터너가 출연을 논의 중이에요. 데이비드 프레인 감독이 연출을 맡았고, 텔러와 올슨은 제작자로도 함께해요. 자세한 줄거리는 비밀에 부쳐지고 있지만, 모두가 영원히 함께할 사람을 결정해야 하는 로맨틱 코미디물이라고만 전해지고 있어요.

ⓒ Deadline

📺🎬 <블랙 미러>부터 신작까지

넷플릭스 제작 예정작 공개 


영국 & 아일랜드 넷플릭스가 지난 15일, Next on Netflix 행사를 통해 제작이 예정된 작품들의 정보를 공개하였어요. 수많은 사랑을 받았던 SF 시리즈의 새로운 시즌부터 다양한 신작 등, 그 중 화제가 되는 작품들의 정보를 씨네웨이가 정리해 드릴게요!


  • 드라마 <블랙 미러> 시즌 7 : 시즌 4 1화 “USS 칼리스터”의 속편 에피소드를 포함한 새로운 6개의 에피소드 제작. 2025년 공개 예정.
  • 드라마 <House of Guinness(가제)> : 19세기 더블린과 뉴욕을 배경으로 ‘기네스’ 양조장의 성공을 이끈 ‘벤자민 기네스’와 그의 죽음이 가져온 결과에 초점을 맞춘 작품. <피키 블라인더스>의 스티븐 나이트 제작.
  • 드라마 <The Choice> : 영국 총리의 남편이 납치되고, 영국에 방문한 프랑스 대통령이 협박을 당하며 상상할 수 없는 선택에 직면하게 된 두 정치 지도자의 이야기. 슈란느 존스, 줄리 델피, 코리 밀크리스트, 루시안 므사마티 등 출연. 2025년 공개 예정.
  • 드라마 <The Undertow> : 일란성 쌍둥이와 그의 아내 사이에 벌어진 이야기를 담은 범죄 느와르 드라마. 제이미 도넌, 맥켄지 데이비스 주연. 2024년 제작 예정.
  • 드라마 <미싱유> : 할런 코벤의 동명의 소설 원작. 로잘린드 엘레아사르, 제시카 플러머, 리차드 아미티지, 레니 헨리 등 출연. 2025년 공개 예정.
  • 드라마 <Grown Ups> : 메리언 키스의 동명의 소설 원작. ‘넬’과 ‘리암’, ‘카라’와 ‘에드’, ‘제시’와 ‘로리’ 세 커플을 주인공으로 한 앙상블 가족 드라마. 2026년 공개 예정.
  • 드라마 <Adolescence> : 실시간 원샷 스타일로 촬영되는 4부작 범죄 드라마. 스티븐 그레이엄, 필립 바란티니, 잭 손 제작. 2025년 공개 예정.
  • 영화 <Bank of Dave: The Sequel> : 영화 <Bank of Dave>의 속편. 로리 키니어, 크리시 메츠, 조 하틀리, 션 체임버스 출연. 2025년 공개 예정

ⓒ X(@NetflixUK)

📺 <더 베어>,
시즌 3에 이어 시즌 4도 제작


최근 시상식을 휩쓴 드라마, <더 베어>가 시즌 4까지 제작된다고 해요. 지난 11월 해당 드라마의 시즌 3이 확정되었다는 소식에 이어, 시즌 4까지 확정된 것이죠. 시즌 4는 시즌 3과 함께 촬영되며, 어쩌면 이것이 <더 베어>의 마지막 장이 될 수 있다는 추측을 불러일으켰는데요. 소식통에 따르면 아직 확실한 정보는 아니며, 시즌 3은 6월에 공개될 것이라고 밝혔죠.

한편, 드라마에서 ‘시드니’를 연기한 아요 에데비리는 시즌 3 에피소드를 연출하며 배우를 넘어 감독으로도 데뷔할 예정이라고 해요. 

ⓒ Deadline, Vogue

📺 마가렛 퀄리,

‘아만다 녹스’ 사건 시리즈화 출연


영화 <세버그>, <수녀 수련 기간> 등에 출연한 마가렛 퀄리가 ‘아만다 녹스' 사건을 시리즈화 한 Hulu 작품에서 ‘아만다 녹스' 역을 맡을 예정이에요. ‘녹스'는 룸메이트인 ‘메러디스 커처'를 살해한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은 실존 인물인데요. 이 작품은 총 8부작 리미티드 시리즈로 제작될 예정이라고 해요.

‘아만다 녹스’ 사건은 교환학생으로 이탈리아에 머물던 ‘녹스'가 ‘커처'에게 집단 성관계를 요구했으나, 이를 거부하자 남자 친구와 함께 그를 잔인하게 살해한 혐의로 체포되었던 사건이에요. ‘녹스'와 친구들 측은 무죄를 주장했으나, 징역 26년형을 선고받았고 당시 미국 언론에서는 그들이 억울한 누명을 쓰고 있다는 여론이 일어나 큰 화제가 되었지요. 몇 년간의 법정 공방 끝에 최종 무죄를 선고받고 사건은 종결되었지만,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시리즈로 제작되는 등 지금도 여전히 관심을 받는 사건이에요. 

ⓒ Variety

  • 아리 애스터 감독 + 엠마 스톤 & 호아킨 피닉스 & 페드로 파스칼 & 오스틴 버틀러 출연 영화 <Eddington> 촬영 시작
  • <브리저튼> 조나단 베일리, 드라마 <하트스토퍼> 시즌 3 ‘잭 매독스’ 역으로 합류
  • 프리앙카 초프라 & 칼 어반, 영화 <The Bluff> 합류 
  • <이터널스> 쿠마일 난지아니, 드라마 <아파트 이웃들이 수상해> 시즌 4 합류
  • 킴 카다시안 주연 & 제작 스릴러 영화, 아마존에서 제작 예정
  • <브리저튼> 레게 장 페이지, 스티븐 소더버그 감독 + 마이클 패스벤더 & 케이트 블란쳇 주연 영화 <Black Bag> 합류
  • E. 록하트의 소설 《우리는 거짓말쟁이》 드라마화, 메이미 거머 & 케이틀린 피츠제럴드 & 캔디스 킹 캐스팅
  • 넷플릭스 드라마 <아바타: 아앙의 전설> 시즌 2 & 3 제작 예정
  • <500일의 썸머> 주이 디샤넬, 아마존 제작 로맨틱 코미디 영화 <Merv> 캐스팅
  • 앤드류 바스 펠드먼 & 카이아 거버 & 핀 울프하드, 영화 <SNL 1975> 합류
  • <더 베어> 제작자 크리스토퍼 스토러, 소설 《링컨 하이웨이》 영화화
  • 저니 스몰렛, 태런 에저튼 주연 범죄 드라마 <Firebug> 합류
  • 데이빗 로워리 감독의 신작 <Mother Mary>에 FKA 트위그스 합류  

🗞️ 충격과 공포의 ‘윌리 웡카’ 행사,

영화와 뮤지컬로 제작?!


지난 1월 국내 개봉하며 약 340만 관객을 이끈 영화 <웡카>, 님도 관람하셨나요? <웡카>에 등장한 ‘윌리 웡카’는 로알드 달의 동화에서부터 지금까지 많은 사랑을 받은 아이코닉한 캐릭터이지요. 이러한 <웡카>의 개봉에 힘입어 최근 영국 글래스고에서 개최된 ‘윌리 웡카’의 초콜릿 공장을 테마로 한 몰입형 체험 행사가 (안 좋은 쪽으로) 매우 큰 화제가 되었는데요. 홍보물의 화려한 이미지와 전혀 다른 허접하고 부실한 내부 시설, 조잡한 대역 배우들, 그리고 무엇보다도 뜬금없이 등장한 ‘디 언노운(The Unknown)’이라는 공포스러운 빌런 캐릭터로 인해 행사장은 동심이 파괴된 아이들로 아수라장이 되었고, 결국 분노한 부모들의 거센 환불 요청과 함께 경찰까지 출동하게 되었지요.


해당 행사장 영상은 인터넷을 통해 엄청난 인기를 얻었으며, 행사에 참여한 대역 배우들이 하나둘 SNS를 통해 인공지능으로 작성된 헛소리가 가득한 대본과 열악한 근무 환경 등을 폭로해 사람들의 관심이 더욱 불타오르게 되었어요. 이러한 난장판 가운데, 한 제작사에서 해당 행사에 나온 빌런 캐릭터 ‘디 언노운’을 중심으로 한 ‘윌리 웡카’ 공포 영화를 제작하겠다 밝혔는데요. 제작사 칼레도니아 픽쳐스는 아들 ‘찰리’의 비극적인 죽음에 괴로워하는 유명 일러스트레이터와 그의 아내가 스코틀랜드의 외딴 고원에서 알 수 없는 악마를 마주친다는 줄거리의 <The Unknown>이라는 영화의 제작 소식과 함께 2024년 말 개봉할 예정이라 공개했어요. 여기서 끝이 아니에요! <나이브스 아웃>, <웬즈데이> 등에 출연한 배우 리키 린드홈과 여러 작곡가들이 모여 해당 사건을 패러디한 뮤지컬 <Willy Fest: A Musical Parody>을 제작하겠다 밝혀 또 한 차례 화제가 되었어요! 이럴 때는 정말 발 빠른 모습, 인상 깊네요😅

ⓒ The New York Times, Screenrant, Variety

🗞️ <마담 웹> 다코타 존슨

“다시는 이런 작품 안 찍을 거다"


최근 국내 개봉한 소니 스파이더맨 유니버스의 4번째 영화 <마담 웹>에서 주인공 ‘캐시 웹’ 역을 맡은 배우 다코타 존슨이 최근 영화 <마담 웹>에 대한 관객들의 혹평과 그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솔직하게 털어놓은 인터뷰가 화제가 되고 있어요.


Bustle과의 인터뷰에서 존슨은 “<마담 웹>에 대한 사람들의 혹평이 신경 쓰이지 않냐”는 질문에 “안타깝게도, 사람들이 혹평을 하는 게 놀랍지는 않았어요.”라고 말했는데요. 그 이유를 묻는 질문에 존슨은 “<마담 웹>과 같이 큰 영화는 주로 제작사의 위원회들에 의해 결정이 내려져요. 그리고 위원회에 의해 결정되면 예술적이지 않게 되지요. 영화는 영화 감독과 아티스트 팀이 함께 만드는 거니까요.”라고 말하며 “저는 오랫동안 관객들이 매우 똑똑하다고 생각해 왔는데, 경영진들은 그렇지 않다고 생각하기 시작했어요. 하지만 관객들은 언제나 헛소리로 가득 찬 작품을 알아차릴 수 있지요. 인공지능으로 영화를 만들기 시작한다고 해도 사람들은 그런 영화들을 보고 싶어 하지 않을 거예요.”라고 털어놓았어요.


이어 존슨은 “하지만 <마담 웹>과 같은 영화를 만든 것은 분명 저에게는 경험이었어요. 아마 다시는 이런 작품을 찍지 않을 거예요. 왜냐하면 저는 그런 세계에는 어울리지 않기 때문이에요. 이 영화를 통해 깨달았어요.”라며 <마담 웹>과 같은 영화를 찍지 않겠다 밝혔어요. 더불어 “이 업계에서는 무언가를 계약했을 때의 작품과 만드는 과정에서의 작품이 완전히 다르게 되는 일이 허다해요. 진정한 배움의 경험이었지만, 갈기갈기 찢긴 무언가의 일부가 되는 것이 좋지는 않았어요.”라고 말하였죠.


영화 <마담 웹>은 소니 스파이더맨 유니버스의 작품인 데다가 코믹스를 통해 많은 인지도를 얻은 캐릭터를 영화화하는 것이기에 제작 소식이 공개되었을 때부터 엄청난 관심을 얻었는데요. 그러나 지난 2월 북미 개봉 이후, 영화의 각본과 촬영, 전반적인 완성도에 대한 혹평이 쏟아지며 로튼 토마토 지수 13%, 관객 지수 57%, 레터박스 평점 1.5점을 받았어요. 더불어 흥행도 실패하여 손익분기점은 커녕 제작비 회수조차 불투명한 상황이죠. 화제의(?) 영화 <마담 웹>은 지금 바로 극장에서 만나보실 수 있어요!

ⓒ Bustle

🗞️ 포브스가 선정한

2023년 최고 수입을 올린 할리우드 배우 순위


‘바벤하이머'로 열풍이었던 할리우드의 2023년, 과연 어떤 배우가 가장 돈을 많이 벌었을까요? 지난 6일, 미국의 경제지 ‘포브스'가 선정한 2023년 최고 수입을 올린 배우 순위를 공개할게요.


먼저 1위를 차지한 건 배우 아담 샌들러인데요. 그는 지난해 <머더 미스터리 2>, <내 성인식에 오지 마>, <레오>, 그리고 최근 북미에서 개봉한 <우주인>에 출연하며 7,300만 달러(약 970억 원)를 벌었어요. 포브스에 따르면 배우들의 수입은 넷플릭스의 영향이 크며, 샌들러 역시 넷플릭스와의 협업 덕분에 1위를 차지할 수 있었다고 해요. (앞서 소개한 네 편 모두 넷플릭스에서 제작되었어요.)

이어 <바비>를 출연하고 제작한 마고 로비가 한 해동안 5,900만 달러 (약 784억 원)를 벌어들이며 아담 샌들러의 뒤를 이었어요. 로비의 수익은 단 한 작품, 전부 <바비> 덕분이죠. 더군다나 로비의 성공은 이례적인데요. 33세의 로비는 최고 수입을 올린 배우 순위 중 가장 어린 나이이며, 나머지 9명의 평균 연령은 무려 52세죠. 나이 든 배우는 과거 히트작의 잔여 수익이 수십 년 동안 남아있고, 할리우드 연봉은 선례에 따라 정해지기도 해요. 이러한 이유로 젊은 배우들이 상위 계층으로 진입하는 건 정말 어렵다고 볼 수 있죠. 


샌들러와 로비의 뒤를 잇는 배우로는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으로 4,500만 달러(약 598억 원)를 벌어들인 톰 크루즈가 3를 차지했으며, <바비> ‘켄' 역으로 출연한 라이언 고슬링과 <에어> 프로듀서를 맡고 <오펜하이머>에 출연한 맷 데이먼이 4,300만 달러(약 567억 원)로 공동 4위를 차지했어요. 

6위이자 이번 순위에 두 번째 여성으로 이름을 올린 제니퍼 애니스톤은 아담 샌들러와 함께 <머더 미스터리 2>로 넷플릭스에서 인기를 얻고 <더 모닝 쇼> 드라마로 벌써 세 번째 시즌에 출연했죠. 그는 4,200만 달러(약 554억 원)를 벌어들였어요. 이어 각종 시상식 후보에 오른 <플라워 킬링 문>의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익스펜더블>, <비키퍼> 등에 출연한 제이슨 스타뎀이 4,100만 달러(약 541억 원)로 공동 7위를, <에어>로 감독, 제작, 출연을 모두 해낸 벤 애플렉이 3,800만 달러(약 501억 원)로 9위를, <더 이퀄라이저 3> 덴젤 워싱턴이 2400만 달러(약 316억 원)로 10위를 차지했죠. 특히 덴젤 워싱턴은 이번 목록에서 유일한 유색인종 배우이기도 해요. 물론, 2023년은 드웨인 존슨이나 제이미 폭스, 윌 스미스 등 매년 가장 높은 연봉을 받던 유색인종 배우 중 상당수가 대작 영화를 개봉하지 않은 한 해이기도 한데요. 이러한 결과를 통해 여전히 흑인, 아시아계, 히스패닉계 배우가 주연을 맡은 (비교적 높은 순위에 오를 수 있는 영화인) 블록버스터 영화는 극소수에 불과하며, 할리우드는 여전히 백인이 지배하는 산업이라고 볼 수 있죠. 


이번 리스트에 오른 스타 10명의 총수입은 무려 4억 4,900만 달러인데요. 이 결과는 텔레비전이 아닌 영화에서 나온 수입으로, 작가와 배우들의 파업 영향을 받기도 했어요. 파업과 함께 거의 반 년 동안 문을 닫은 할리우드로 인해 여러 TV시리즈가 연기되거나 단축되어 대부분의 수익이 영화에서 나온 점, 파업으로 인해 영화 한 편에 최대 2천만 달러의 선불과 수익의 일정 부분을 요구할 수 있게 된 덕분이기도 하죠. 


한편 포브스는 2023년 최고 수입을 올린 배우 순위가 단순한 가십을 넘어 현재 영화 산업의 극명한 변화, 남녀 배우 간의 임금 격차 문제 등을 보인다고 보도하기도 했는데요. 현재 개봉 일정으로 봤을 때, 2024년의 최고 수입을 올린 배우 순위는 매우 달라질 가능성이 있다고 보기도 해요. 대부분의 영화는 제작 기간이 길기에, 이번 순위에 오른 마고 로비, 톰 크루즈,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차기작을 준비하는 동안 <데드풀>의 라이언 레이놀즈, <나쁜 녀석들>의 윌 스미스 등이 2024년 극장가를 강타할 예정이죠. 또한 젠데이아, 오스틴 버틀러, 안야 테일러 조이 등 인상적인 젊은 배우들도 올해 여러 영화에 출연할 예정이에요.

ⓒ Forbes

🗞️ 넥스트 오스카:

아카데미 후보들의 차기작


지난 제96회 아카데미 시상식, 잘 보셨나요? 연기 부문(주연 및 조연) 후보들의 차기작들을 모아 소개해 드릴게요.


  • 아네트 베닝(나이애드의 다섯 번째 파도) : 리안 모리아티의 소설을 각색한 피콕 드라마 <Apple Never Sleep>, 크리스 파인 주연의 영화 <Poolman>
  • 에밀리 블런트(오펜하이머) : 데이비드 리치 감독, 라이언 고슬링 주연 영화 <스턴트맨>
  • 다니엘 브룩스(컬러 퍼플) : 자레드 헤스의 비디오 게임 각색 영화 <마인크래프트>, DC의 드라마 <피스메이커> 시즌 2
  • 스털링 K. 브라운(아메리칸 픽션) : 제니퍼 로페즈 주연의 넷플릭스 공상과학 스릴러 영화 <아틀라스>, 에시 에드건 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Hulu 드라마 <워싱턴 블랙>
  • 브래들리 쿠퍼(마에스트로 번스타인) : 영화 <Is This Thing On> 감독 및 주연
  • 로버트 드 니로(플라워 킬링 문) : 토니 골드윈 감독의 영화 <Ezra>, 넷플릭스 리미티드 드라마 <Zero Day>
  • 콜맨 도밍고(러스틴) : HBO 드라마 <유포리아> 시즌 3, 마이클 잭슨 전기 영화
  •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오펜하이머) : 박찬욱 감독의 HBO 드라마 <동조자>
  • 아메리카 페레라(바비) : 에리카 산체스의 소설을 각색한 영화 <I Am Not Your Perfect Mexican Daughter>
  • 조디 포스터(나이애드의 다섯 번째 파도) : HBO 드라마 <트루 디텍티브: 나이트 컨트리> 시즌 2
  • 릴리 글래드스톤(플라워 킬링 문) : Hulu 실화 범죄 드라마 <Under the Bridge>, 애플TV를 통해 에리카 트렘블레이 감독의 영화 <Fancy Dance> 공개 예정
  • 산드라 휠러(추락의 해부) : 마르쿠스 슐레인저 감독의 시대극 드라마 <로즈>
  • 캐리 멀리건(마에스트로 번스타인) : 제임스 그리피스의 코미디 영화 <One for the Money>
  • 킬리언 머피(오펜하이머) : 팀 밀란츠 감독의 시대극 영화 <Small Things>
  • 더바인 조이 랜돌프(바튼 아카데미) : 캐리 워싱턴 주연 영화 <Shadow Force>
  • 마크 러팔로(가여운 것들) : 2025년 개봉 예정인 봉준호 감독의 영화 <미키 17>
  • 엠마 스톤(가여운 것들) : 앤솔로지 영화 <Kinds of Kindness>를 통해 요르고스 란티모스 감독과 재협업
  • 제프리 라이트(아메리칸 픽션) : 맷 리브스 감독의 영화 <더 배트맨 2>

ⓒ The Hollywood Reporter

새롭게 돌아온 희대의 거짓말쟁이 ⛵

드라마 <리플리> 예고편


퍼트리샤 하이스미스의 소설 《재능 있는 리플리》를 원작으로 한 드라마 <리플리>의 예고편이 공개되었어요. 해당 소설은 1960년 알랭 들롱 주연의 영화 <태양은 가득히>, 1999년 맷 데이먼, 기네스 펠트로, 주드 로 주연의 영화 <리플리>로 제작되며 많은 사랑을 받기도 하였지요. 이번에 제작되는 드라마 <리플리>는 소설과 동일하게 1960년대 뉴욕을 배경으로 희대의 사기꾼이자 살인마 ‘톰 리플리’의 복잡한 이야기를 그리는데요. 드라마에서는 <셜록>, <플리백>의 앤드류 스콧이 ‘톰 리플리’ 역을, <엠마>의 조니 플린이 ‘디키 그린리프’ 역을, <아이 엠 샘>의 다코타 패닝이 ‘마지 셔우드’ 역을 맡았으며 <위대한 승부>, <더 나이트 오브> 등의 스티븐 자일리언이 연출을 담당했어요. 새롭게 탄생된 드라마 <리플리>는 4월 4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될 예정이에요.

ⓒ Netflix

우리 엄마의 애인이 내 최애라면… 😧

영화 <너란 개념> 예고편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의 새로운 로맨스 영화, <너란 개념>의 예고편이 공개되었어요! 영화 <너란 개념>은 로빈 리의 소설 《The Idea of You》를 원작으로, 딸과 함께 코첼라 페스티벌에 간 싱글맘 ‘솔렌’이 유명 보이 그룹 ‘어거스트 문’의 리드 보컬인 ‘헤이스 캠벨’과 사랑에 빠지게 되는 이야기를 담았어요. (이 소설의 주인공인 ‘헤이스’ 캐릭터가 그룹 원 디렉션의 해리 스타일스에서 영감을 받은 캐릭터라 화제가 되기도 했지요!) 영화에서 ‘솔렌’ 역은 <레미제라블>로 아카데미 상을 수상한 배우 앤 해서웨이가 맡았으며, ‘헤이스’ 역은 최근 <빨강, 파랑, 어쨌든 찬란>으로 인기를 얻은 배우 니콜라스 갈리친이 맡았어요. <타미 페이의 눈>의 마이클 쇼월터가 연출을 맡은 영화 <너란 개념>은 5월 2일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에요.

ⓒ Prime Video

종말 이후 200년이 지난 세계 ☢️

드라마 <폴아웃> 예고편


가장 인기 있는 비디오 게임 중 하나인 ‘폴아웃'을 바탕으로 제작된 드라마, <폴아웃>의 예고편이 공개되었어요. 종말 200년 후, 고급스러운 대피소의 온화한 주민들은 조상들이 남긴 방사능 지옥으로 다시 돌아가야 할 처지에 놓이게 되고, 그곳에는 놀랍도록 기이한 세계가 주민들을 기다리고 있다는 이야기예요. 엘라 퍼넬, 아론 모텐, 월튼 고긴스 등이 출연하며, HBO 드라마 <웨스트월드>를 제작한 조나단 놀란과 리사 조이가 총괄 프로듀서로 참여한 작품이에요. 드라마 <폴아웃>의 모든 에피소드는 북미 기준 4월 11일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며, 한국에서도 곧 시청하실 수 있어요.

ⓒ Prime Video

진짜 악몽이 되어버린 티비쇼 📺

영화 <악마와의 토크쇼> 예고편


제27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를 통해 국내에 소개되어 입소문을 탔던 영화, <악마와의 토크쇼>의 예고편이 공개되었어요. 때는 1977년, ‘잭 델로이’의 토크쇼 '나이트 아올스'는 전국의 잠 못 드는 이들의 오랜 동반자로 자리매김한 유명 쇼예요. 하지만 ‘잭’의 아내가 비참하게 사망한 지 1년이 지나면서 시청률은 급락하고, 그는 자신의 명성을 회복하기 위한 필사의 노력으로 특별한 할로윈 특집을 기획하죠. 하지만 그것이 미국 가정의 안방으로 악을 소환하게 되리라고는 예상치 못했는데요. 그동안 숨겨져 있던 어떤 사악한 밤의 녹화를 따라가는 작품이에요. 영화 <악마와의 토크쇼>는 북미 기준 3월 22일 개봉이며, 한국에서는 배급사 찬란이 수입해 개봉을 앞두고 있어요.

ⓒ Shudder

새로운 셜록 홈즈의 등장🕵️

드라마 <슈거> 예고편


<애프터 양>의 콜린 파렐이 주연을 맡은 SF 미스터리 드라마, <슈거> 예고편이 공개되었어요. 해당 드라마는 8부작으로 구성되며, 콜린 파렐 외에도 <보 이즈 어프레이드>의 에이미 라이언, <더 서클>의 네이선 코드리가 출연하죠. <슈거>는 문학, 영화, 텔레비전 역사상 가장 인기 있고 중요한 장르 중 하나인 사립 탐정 이야기를 현대적으로 독특하게 재해석한 작품인데요. 전설적인 할리우드 프로듀서의 손녀, ‘올리비아'의 미스터리한 실종을 쫓는 사립 탐정의 이야기로, 탐정은 ‘올리비아'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알아내려고 노력하면서 그의 가족의 비밀을 파헤치게 되죠. <슈거>는 4월 5일 애플TV에서 공개될 예정이에요. 

ⓒ Apple TV+

과거와 현재의 시간을 이어주는 노래 🎧

영화 <The Greatest Hits> 예고편

 

네드 벤슨이 연출하고, <보헤미안 랩소디>의 루시 보인턴과 <애프터 양>의 저스틴 민, 그리고 <펄>의 데이비드 코런스웻이 출연하는 영화 <The Greatest Hits> 예고편이 공개되었어요. 주인공 ‘해리엇'은 특정 노래가 자신을 과거로 데려다주는 힘이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고, 전 남자 친구와의 특별한 순간을 되살리곤 하죠. 그의 시간 여행 경험은 새로운 사람을 만나면서 현재로 흘러 들어오기 시작하는데요. 영화는 음악과 시간 여행으로 과거를 바꾸는 것이 과연 가치 있는 선택인지에 대해 고민하게 되는 ‘해리엇’의 이야기를 따라가요. <The Greatest Hits>는 북미 기준 4월 5일에 공개될 예정이며, Hulu와 디즈니+를 통해 4월 12일에 공개된다고 해요.

ⓒ Searchlight Pictures

  • 루피타 뇽오 & 페드로 파스칼 & 킷 코너 & 스테파니 슈 영화 <와일드 로봇> 티저 예고편, 10월 2일 국내 개봉 예정
  • 마야 루돌프 주연 영화 <돈벼락> 시즌 2 예고편, 4월 3일 애플TV 공개 예정
  • 제니퍼 로페즈 주연 영화 <아틀라스> 티저 예고편, 5월 24일 넷플릭스 공개 예정
  • 토니 골드윈 연출작 영화 <Ezra> 예고편, 북미 기준 5월 31일 개봉 예정
  • 에단 호크 연출 + 리암 니슨 & 마야 호크 주연 영화 <Wildcat> 예고편
  • A24 제작 & 콜먼 도밍고 주연 영화 <Sing Sing> 예고편, 북미 기준 7월 개봉 예정
  • 이완 맥그리거 주연 드라마 <모스크바의 신사> 예고편, 3월 29일 파라마운트+ 공개 예정

영화 <로봇 드림> 🤖

도나🍸 PICK


에디터 도나🍸는 지난 주말, 올해 아카데미 시상식 장편 애니메이션상 후보에도 오른 영화 <로봇 드림>을 에디터들과 함께 관람하고 왔어요.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정말 눈물을 줄줄 흘리다 나왔답니다🥲 (영화를 보고 잘 안 우는 에디터 페이🧤도 울었다고…)

 

영화 <로봇 드림>은 동명의 그래픽 노벨을 원작으로, 1980년대의 미국을 배경으로 한 애니메이션 영화인데요. 홀로 외롭게 살던 ‘도그’는 어느 날 TV에 나온 광고를 보고 홀린 듯이 반려 로봇을 구매해 그와 단짝이 되어 함께 춤도 추고, 산책도 가고, 게임도 하는 등 행복한 나날을 보내지요. 그러던 어느 날, 함께 해수욕장에 놀러 간 ‘도그’와 ‘로봇’은 여느때와 같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다 예기치 못한 상황에 휩쓸리게 되고, 어쩔 수 없는 이별을 맞이하게 되는데요. 과연 ‘도그’와 ‘로봇’은 다시 재회해 행복한 나날로 돌아갈 수 있을까요?

 

영화 <로봇 드림>은 대사가 하나도 없이 진행되는 애니메이션 영화로, 얼핏 보면 지루할 수도 있겠다 느껴지겠지만 전혀 지루하지 않았던, 오히려 사랑스럽고 웃음이 절로 나오는 영화였어요. 특히 ‘도그’를 기다리며 ‘로봇’이 꾸는 꿈 장면들이 인상 깊었는데요. 영화 스크린의 틀을 깨기도 하고, 뮤지컬과 같이 화려한 시퀀스가 나오기도 하며 ‘로봇’의 다채로운 꿈을 보여주는 점이 너무나 좋았어요. 더불어 ‘도그’를 포함해 ‘로봇’을 제외한 모든 캐릭터들이 동물로 나온다는 점도 정말 귀여웠지요🐕 

 

그렇지만 <로봇 드림>은 귀엽지만은 않은, 감동이 가득한 영화였는데요. ‘도그’와 ‘로봇’이 예기치 못하게 이별을 하게 되며 먼 곳에서 서로를 그리워하고, 서로를 다른 이로 대체해 보려고도 하고, 그 과정에서 또다시 이별을 맞이하기도 하며 같이 또 따로 성장해 나가지요. 이런 모습을 통해 관계와 추억의 소중함, 그리고 성숙한 이별에 대해 느낄 수 있었어요. 특히, 엔딩 장면은 정말 눈물샘이 자동으로 열릴 정도로 가슴을 울렸는데요. 영화 <패스트 라이브즈>가 생각난다는 평이 많았는데, 어떤 의미였는지 정말 잘 알 것 같아요. (에디터 도나🍸는 개인적으로 <로봇 드림>이 더 좋았어요!) 이제는 Earth, Wind & Fire의 “September”를 눈물 없이는 못 들을 것 같네요…😭


아름답고 재치 있는 영상미, 귀엽고 사랑스러운 캐릭터, 그리고 감동적인 스토리까지, 삼박자를 모두 갖춘 영화 <로봇 드림>은 지금 바로 극장에서 만나보실 수 있어요!

🌟 에디터 도나🍸의 별점 : ★★★

😍 눈여겨볼 점 : 귀엽고 사랑스러운 캐릭터, 감동적인 스토리

🤔 아쉬웠던 점 : 끝나고 나니 마음이 허해짐...

  • 영화 <로봇 드림> - ★★★
    "나의 패스트 라이브즈"
  • 영화 <메이 디셈버> - ★★★
    "보는 내내 괴로웠던 영화. 실화라 더 괴롭다"
  • 영화 <듄: 파트 2> - ★★
    "영화가 아니라 드라마를 정주행한 기분"

  • 영화 <로봇 드림> ★★★
    "노래 "September"가 가장 슬프게 들리는 영화"
  • 영화 <드라이브 어웨이 돌스> - ★★
    "에단 코엔의 레즈비언 B급 로드 무비"
  • 영화 <바텀스> - ★★★
    "사랑을 쟁취하기 위해서라면 죽도록 맞아도 좋은 소녀들"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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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의 날 특집 레터아카데미 시상식 특집 레터 피드백 창구를 통해 많은 의견을 보내주셨어요. 덕분에 뿌듯했던 한 주였죠! 이번 뉴스레터 고객의 소리를 통해, 보내주신 의견들을 공유할게요. 피드백 창구는 앞으로도 언제든지 열려있답니다.

🙋 여성의 날 특집에 아카데미 특집까지!! 너무 기대됩니다 믿고 보는 씨네웨이!!! 에디터분들 아카데미 후보작 리뷰도 너무 좋아요!!
🙋 쉽게 만나볼 수 없는 분의 인터뷰를 씨네웨이에서!!!!! 볼 수 있다니. 너무 반갑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 우와 그레이스 윤 인터뷰 대박인데요 씨네웨이 섭외력 짱

🙋 이번 아카데미에 엠마와 로다주 얘기는 많이 들었는데 고질라 팀 관련한 인종차별 이슈도 있었는 줄은 몰랐네요... 아시안으로서 정말 너무 화나고 답답해요ㅠㅠㅠ
🙋 팔레스타인 학살에 대해 이야기하는 수상 소감에 청중들이 싸해졌던 것도 너무 큰 이슈였죠ㅠ 이번 아카데미는 너무 화가나는 행사였어요…😡🤬
🙋 <플라워 킬링 문>이 무관이라는 게 너무 아쉬웠어요ㅠㅠㅠ 월요일이 시상식이었는데 수요일 아침에 정리된 종합본을 받아볼 수 있어 좋았어요!!! 오늘도 글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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